대전--(뉴스와이어)--충남 쌀 브랜드가 고통 받는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

유니세프(UNICEF·국제연합아동기금)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것.

도는 27일 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억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아산 맑은 쌀’과 서산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 논산 ‘예스민’, 서천 ‘서래야’, 당진 ‘해나루’ 등 도내 5개 쌀 브랜드 20개 업체가 모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 전달은 전국 쌀 브랜드 중에서는 처음으로, 도내 쌀 생산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충남 쌀의 따뜻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달한 후원금은 기아로 고통 받고 있는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 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친환경농산과
쌀마케팅담당 서은숙
042-251-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