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다가오는 태풍 등 장마를 대비하여 5월 30일부터 6월 24일까지 각 구청별로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를 실시토록 했다.

금번 옥외광고물 안전도 검사는 옥외광고물 중점정비 시범가로 21개소를 중심으로 시민 왕래가 빈번한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한다.

점검내용은 건물벽면과 간판의 접합상태 불량에 따른 추락위험 여부 및 전기설비 노후, 노출 등 감전 사고에 대한 위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해 요인에 대하여는 가능한 현장 조치를 실시하며 중대한 위해 요인 발견 시에는 응급조치 후 광고주에게 자진정비를 독려하고 정비되지 않을 경우 강제 철거 조치를 실시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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