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유럽컨벤션산업전(IMEX) 참가
유럽컨벤션산업전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매년 개최 전세계 160개국에서 총 8,500명이 참가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컨벤션전문박람회이다.
양승찬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이하 본부장)을 단장으로 대전시와 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대전컨벤션유치설명회, 세계과학컨벤션얼라이언스 1차 준비회의, 국제회의 전문 다국적기업 MCI와 업무협약 체결, 레이불룸 IMEX회장, 마틴 설크 ICCA회장, 로저 톤더 MCI회장과 세계양봉협회 부사무총장, 독일양봉협회 회장을 만나 과학기술의 수도이자 새로운 MICE산업 중심지로 대전의 위상을 적극 홍보하고 국제행사의 대전유치를 위한 지지를 요청했다.
세계과학컨벤션얼라이언스는 지역특화컨벤션의 성공적인 창출을 위한 공동 지식 구축 및 공동마케팅 등을 목표로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컨벤션 유치경쟁을 넘어 지역 특화 컨벤션을 성공적으로 창출한다는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세계의 과학기술도시들이 참여하는 협의체이다.
2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양승찬 본부장의 주재로 개최된 1차 준비회의에는 ICCA 아태지부 사무총장, 삿포로(일본), 하이데라바드(인도), 바로셀로나(스페인), 아델레이드(호주), 뚤르즈(프랑스) 컨벤션센터 관계자와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KOTRA 프랑크푸르트에서 참석해 세계과학컨벤션 얼라이언스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또한, 해외마케팅 역량강화와 국제행사의 기획 및 유치활동의 공동 추진과 대전을 MICE산업 중심도시로 도약을 위한 기반구축을 목적으로 대전시의 양승찬 본부장과 MCI의 로빈 로커만 사장 겸 아태회장이 서명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MCI가 대전의 MICE산업 발전을 위해 행사기획, 대전으로의 행사유치, 기업 및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인프라구축을 위한 자문 등에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CI는 벨기에에 본부를 두고 22개국에 45개의 지사를 두고 있는 국제행사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기업이다.
한편 24일 오전에 개최된 대전컨벤션유치설명회는 유력한 국제행사 전문가 30여명을 초청하여 최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도시로 선정되는 등 미래지향적 과학 컨벤션도시로서 대전의 역량과 잠재력을 전세계 행사 주최자들에게 홍보하고 대전으로의 행사 유치 마케팅활동을 적극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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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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