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소·돼지·염소·사슴농가에서 ‘11. 3. 23일부터 시행중인 정기 예방접종(매주 수요일)을 접종프로그램에 따라 적기에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에서는 구제역 예방접종으로 ‘11. 1.10~2.25일까지 소·돼지에 대해 2차례에 걸쳐 3,364천두를 접종한 바 있으며, ’11. 4.27~5.25일에는 사슴·염소에 대해 접종반 및 보정반을 동원하여 1,741호/ 32천두 전두수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그동안, 유관기관, 단체, 농가 등 모두가 구제역 방역을 위해노력한 결과, 우리도는 구제역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청정전북의 이미지로 축산물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는 등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앞으로도 해외악성전염병인 구제역이 도내에 유입되지 않고 안정적인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및 협회 등에서 구제역 상시 예방접종이 적기에 실시될 수 있도록 농가 지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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