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중재적 종양 치료 시장이 높아진 인식과 환자 친화적 치료 절차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서울--(뉴스와이어)--유럽의 중재적 종양 치료 시장이 성장 단계에 접어들었다. 암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중재적 종양 치료법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인식이 늘어남에 따라, 중재적 종양 치료 시장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 치료법은 용이한 사용법과 환자 친화적 및 최소 침습적인 기술 장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에서 발표한 중재적 종양 치료 유럽 시장 보고서(http://www.patientmonitoring.frost.com)에 따르면, 오는 2016년에 이 시장은 517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사에는 RFA(Radio Frequency Ablation), MWA(Microwave Ablation), HIFU(High Frequency Focused Ultrasound)와 냉동치료(Cryoablation) 법들을 커버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칸샤 조쉬(Akanksha Joshi) 연구원은 “중재적 종양 치료 시장 성장을 촉진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는 강화된 암 치료 관리 지원이 가능한 사용이 용이하고, 환자 친화적이며, 최소 침습 혹은 비 침습적인 장비 요구를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유럽 인구가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암과 같은 질병들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조속히 암을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는 암을 치료하는데 있어 환자 친화적이며 최소 침습 기술의 수요에 동기부여가 됐다. 또한 암환자들에게 빠르고 확실한 치료를 제공함과 동시에 입원 기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치료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기발한 치료법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조쉬 연구원은 말했다.

하지만 중재적 종양 치료법은 기존의 암 치료법들에 비해 보험 적용률이 낮아 이런 진보된 치료법들을 택하는 환자 수를 감소시키는 사태를 초래했다.

수술을 이용한 종래의 암환자 치료법은 유럽 전역에서 보험 적용이 가능하다. 현재 의학계에서도 암 치료에 있어 수술이 가장 신뢰되는 치료법으로 여기고 있다. 그에 반해 중재적 종양 치료 비용이 매우 높아, 환자나 의사들이 중재적 종양 치료를 기피하고 있는 것이다.

“현지에 설립된 기업들과의 협력은 틈새 기술 제조업체들이 이윤의 폭을 유지하면서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기업들은 반드시 혁신적이고 정확하며 신뢰할 수 있는 환자 친화적 장비를 제공해야할 것이다”고 조쉬는 조언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모빌리티, ICT, 헬스케어, 에너지 등 주요 산업에 관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으로 60여 년 이상 고객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 2200여 명의 컨설팅 인력을 운영하며, 12개 주요 산업과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성장 전략, 벤치마킹, 경제 동향,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및 메가 트렌드 식별 등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부기관, 기업, 투자자 등 다양한 고객의 미래 성장 기회 및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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