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그라운드 안에서는 6,7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대기 중에 있으며, 그라운드 밖에서는 1,125명의 ‘뉴-스타트 자원봉사단’이 시민참여를 통한 붐 조성과 대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일류대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3월 발대식을 가진 ‘뉴-스타트 자원봉사단’은 대구시와 구·군별 120명(미소친절 40, 환경청결 40, 기초질서 40)으로 총 1,1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된 활동은 미소친절, 환경청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글로벌네트워크봉사단 45명은 대회기간 중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통·번역을 지원하게 된다.
‘뉴-스타트 자원봉사단’의 봉사 활동은 시내 주요네거리, 지하철역 등 다중집합 장소에서 매주 시, 구·군 각 봉사단별 리더를 중심으로 매주 1회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너지 효과를 위해 대구국제마라톤대회 (4.10), 가족건강한마음걷기대회(5. 1), 2011육상대회 D-100일 행사(5.19) 등 대규모 행사시에는 연합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4월 한달 동안 163회 45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미소친절, 기초 질서 지키기 및 환경청결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매월 봉사단별 활동계획을 수립하여 2011대회 때까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이순자 시민봉사과장은 “대회 기간 중(8.27~9.4)에는 대구스타디움에 미소친절 자원봉사 캠프를 설치하여 매일 1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음료지원, 환경청결, 안내, 미아보호소 운영 등을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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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시민봉사과
자원봉사담당 김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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