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치과재료 개발 및 인허가시 사용되는 국제규격 및 기준규격의 활용방안에 대한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공유하고자 30일 서울 중구 소재 플라자 호텔에서 ‘국제 조화된 기준규격 설정을 위한 한·중·일 심포지움’을 개최(주관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되는 주요 내용으로는 ▲치과재료의 개발 및 허가 시 사용되는 규격의 활용방안에 대한 한·중·일 전문가 발표 ▲식약청의 치과재료 기준규격 개발 및 적용현황 발표 ▲실무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준규격 에 대해 제조 및 수입 업체 전문가 발표 및 토론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향후 개발되는 치과용 의료기기 기준규격의 국제 표준화 및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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