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 서울시·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www.newjob.or.kr)는 5월 25일(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시장 오세훈),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조남범)과 재취업 및 전직을 준비하는 50~60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시니어 인턴십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로, 노사발전재단은 시니어(50대) 채용기업을 발굴하고 재취업 및 전직을 희망하는 50~60대의 시니어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전담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취업컨설팅을 진행하고, 서울시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계획수립 및 참여기업 선정, 매칭서비스 제공과 해당기업에 지원금을 제공하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시니어(60대) 채용기업을 발굴과 60대이상 채용기업에게 지원금을 제공하게 된다.

50대 시니어층을 선발한 기업에게는 인턴기간 중 3개월간 1인당 70만원이 지원되는데 기업은 최저 50만원을 부담해 월 120만원 이상의 임금을 보장해야 한다. 이후 정규직 전환시에는 월 50만원(3개월간)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60대 시니어층을 선발한 기업에게는 1인당 약정 임금의 50%이내에서 월 최대 45만원씩 4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이번 협약에서 서울시 경제진흥본부 신면호 본부장은 “시니어 인턴십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라고 말하고, “시니어 구인기업을 발굴하고 구직희망자와 구인기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노령일자리의 다양성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는 전국 14개 지역에서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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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
전직지원팀 양균석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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