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특허청은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을 창출·활용하고 보호를 강화하는 등의 지식재산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세계 최단기간에 특허등록 100만건을 달성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0 지식재산백서’는 이러한 지식재산정책의 주요성과와 과제, 향후 추진방향 등을 담고 있어 국민들에게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최근 삼성과 애플간 특허소송에서 보듯이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재산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백서는 총 6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편은 ‘지식재산정책 개관’으로 지식재산 분야의 국내외 동향과 함께 특허행정 전략체계 및 ‘10년도 주요성과를 담고 있으며, 제2편은 ‘G5수준의 지식재산 서비스체계 구축’으로 심사·심판 서비스, 글로벌 지식재산 협력, 지식재산정책의 범국가적 추진 등과 관련된 그간의 성과와 추진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제3편은 ‘지식재산의 경제·산업적 활용 촉진’으로 국가 R&D와 지식재산권 연계 강화, 지식재산권에 강한 중소·중견기업 육성 등의 추진 현황 및 성과를 수록하였고, 제4편은 ‘공정한 지식재산 사회 구현’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함께 지식재산보호 분야의 주요성과와 방향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 제5편은 ‘고객 및 성과중심의 책임행정구현’, 제6편은 ‘출원, 심사·심판, 등록분야 동향 및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이수원 특허청장은 지식재산기본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국가지식재산 전략아래에서 지식재산의 창출·활용·보호 등 관련 정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식재산을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0 지식재산백서’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전국 대학 및 공공도서관, 언론사 등에 배포되어 지식재산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백서는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 정보마당-간행물-백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정부간행물 판매센터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서울문고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박호형
042-481-8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