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6/B 상승한 $100.59/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의 경우 최근 월물을 제외한 나머지 월물은 전일대비 $0.04~0.22/B 상승.
반면, Brent 최근 월물(7월물)은 전일대비 $0.02/B 하락한 $115.03/B을 기록.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51/B 상승한 $109.16/B에 마감.
G8 정상회의의 세계 경제회복 선언이 투자 심리를 고양하여 유가 상승을 견인.
프랑스 Deuville에서 5.26~27일(현지시각) 양일간 개최된 G8 정상회의에서 서방주요국 정상들은 세계 경기가 회복되고 있고 더욱 자생력을 갖추고 있다고 선언.
미국 시카고 소재 리서치사인 PFGBest사의 Phil Flynn 부사장은 G8정상들의 경기회복 확신 표명으로 투자에 긍정적인 심리적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
달러화 약세도 유가 상승에 영향.
유로화 대비 미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34% 상승(가치하락)한 1.432달러/유로를 기록.
중동 지역의 정정불안 지속도 유가 상승에 일조.
시리아 보안군이 반정부시위대 진압을 위해 레바논부근 Deir Al-Zour, Homs, Zabadani시에서 발포하였으며, 예멘 공화국 경비대가 Nihm 부족과 충돌하여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도됨.
반면, 일부 경제 지표 악화 소식은 Brent 최근 월물가격 약세에 영향을 미치고 WTI 상승폭을 제한.
미국의 4월 잠정주택판매지수가 전월대비 1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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