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MBA, 독일 베를린공대와 교류협력 협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원장 송균석)은 독일 베를린공대(TUB, Technical University of Berlin)와 MBA(경영학석사)과정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학술 연구 교류협력과 학생 · 교수 파견교환 등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송균석 원장은 최근 기술경영(MOT)분야 공동연구결과 발표를 위해 건국대 글로벌기술혁신경영연구소(소장 임채성)를 방문한 유럽 기술경영 분야 석학이자 베를린공대 혁신과 기업가정신 연구소 소장인 한스 게문덴(Hans Georg Gemunden) 교수와 MBA과정과 기술경영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과 베를린공대 경영경제대학은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학생과 교수들의 상호교류, 학술연구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독일 베를린공대는 독일의 명문 종합대학 가운데 하나이며, 건국대 경영대학은 특히 베를린공대 경영경제대학의 기술경영학 연구와 교육은 유럽 기술경영 학계에서 3대 리딩 스쿨로 꼽힐 정도로 경쟁력이 높다. 한스 게문덴 교수는 유럽 기술경영학회장, 베를린공대 혁신 및 기업가 정신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베를린공대 경영경제대학장을 역임했다. 건국대 경영대학은 베를린공대 경영경제대학과 글로벌 기업의 다양한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전략적 관리를 다루는 ‘기술경영 멀티프로젝트 관리’ 분야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임채성 교수
010-9853-258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