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동호회와 결손아동 봄소풍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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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1-05-29 12:37
서울--(뉴스와이어)--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현대차 동호회와 함께 결손아동의 봄소풍을 지원했다.

현대차는 지난 5월 28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석모도 일대에서 무빙투싼 등 현대차 동호회와 연계하여 소년소녀가장 및 한부모가정 아동 80명의 봄소풍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평소 여가 활동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을 위해 이들이 봄소풍으로 가장 가고 싶은 곳인 바닷가를 택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빙투싼, 네오싼타페, CM러브, 러브베라 등 4개 현대차 동호회원 80명과 안산시 지역 아동복지센터의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아동 80명이 참가했으며 각 동호회에서 40대의 회원 차량을 지원했다.

행사를 주관한 현대차도 행사장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 초빙 등 각종 경비를 지원하고 간식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동호회원 2명과 결손아동 2명이 일일가족을 맺고 바닷가 그룹주행, 미니 체육대회 및 페이스 페인팅 등을 실시하는 한편, 행사가 끝난 후에는 동호회 회원이 각 아동의 집까지 귀가시켜 주는 등 가족 같은 분위기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투싼ix동호회(무빙투싼) 정국균 회원은 “현대자동차와 동호회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 같아 기쁘다”며 “결손아동 봄소풍 이벤트와 같은 사회적 의미가 있는 행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호회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하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동호회와 연계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행사 외에도 1사1촌 농촌 봉사활동, 교통사고 유자녀의 소원을 들어주는 ‘세잎클로버 찾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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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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