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시지회(지회장 윤성태)는 올해 전통예술의 기반 위에 다양한 현대적 공연양식을 결합하여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추구한 악, 가, 무와 마당극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요문화마당은 구·군별 순회 야외공연과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며, 6월 3일, 10일, 17일 (남구문화원 배꼽마당), 6월 24일(중구 복산공원), 7월 15일(울주 진하해변), 7월 22일(동구 일산해변), 7월 29일(북구 정자해변), 추석특집 9월 15일 ~ 17일(태화강 대숲) 등이 예정되어 있다.
첫 공연은 6월 3일 오후 8시 남구문화원 배꼽마당에서 최근 뉴욕공연을 마친 키네틱 국악연주 그룹 ‘옌(YIEN-여성7인조)’, 마당극단 ‘결’, 실험무용가 이영아의 퓨전무용,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가곡(정가)의 대가인 이동규 선생과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협연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의 어울림을 통해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김미금
052-229-3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