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2011년도 상반기 유전자재조합식품(콩, 옥수수)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할 우려가 높은 두부류, 장류 등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5월 31까지 2일간 42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6개반 14명으로 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지역간 교차단속을 실시하며 지도점검 시 제조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에 대한 수거하여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정성검사를 실시하고 정성검사 결과 유전자 검출 제품에 대해 원재료를 수거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정량검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수불부 기록·비치 여부 △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제 이행여부, △ 유전자재조합식품 표시생략 증빙서류 비치여부 △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소는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정업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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