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

서울--(뉴스와이어)--2011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697억달러로 1/4분기중 2억달러 감소

* 외국환은행(은행 및 종금사)·보험사·증권사는 고유계정, 자산운용사는 위탁 및 고유계정 기준

이는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순매도 규모(-10억달러)가 보유 외화증권에서 발생한 투자이익(+8억달러, 미실현이익 포함) 보다 큰 데 기인

(기관투자가별)

자산운용사의 외화증권투자 잔액은 감소(-13억달러)한 반면 보험사, 외국환은행, 증권사는 증가(각각 6억달러, 3억달러, 1억달러)

(종목별)

기관투자가의 주식 투자잔액은 10억달러 감소한 반면 Korean Paper 및 채권은 각각 4억달러씩 증가

주식투자의 감소는 중국,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국의 주가 하락에 따른 자산운용사의 해외 주식형펀드 자금 회수에 주로 기인

* 2011년 1/4분기중 주요국 주가상승률 : 중국 -2.3%, 브라질 -1.0%, 인도 -5.2%, 미국 6.4%, EU 4.2%, 홍콩 2.1%

채권 및 KP의 증가는 외국환은행 및 보험사의 매수가 늘어나고 투자이익이 발생한 데 주로 기인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분석팀
과장 정선영, 조사역 김태섭
75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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