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24회 세계금연의 날 맞아 각종 행사 열려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기념일인 2011. 5. 31일 제2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각 시·군 보건소 및 한국금연운동협의회, 절제협회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금연행사를 개최한다.

세계금연의 날 행사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해마다 이 날에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전 세계가 함께 캠페인을 벌이도록 하고 있으며, 금년도는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의 기본입니다’가 주제이며, 우리나라도 1988년 제1회 세계금연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24회 “세계 금연의 날”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충청북도는 5월 31일 14:00부터 약 2시간 동안 성안길 및 철당간 광장에서 청주시 상당보건소, 흥덕보건소, 청주시알콜상담센터, 국제절제협회청주청원지부, 청주공업고등학교가 참여하는 금연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흡연의 유해성에 대하여 홍보하는 금연캠페인, 금연 패널 전시, 건강 체험학습코너 운영, 이동 금연클릭닉 운영등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내 각 시·군별로 다양한 금연의 날 행사를 운영하는데, 충주시에서는 5월 31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주시청앞 광장에서 금연캠페인, 금연패널전시, 금연상담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제천시는 시민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릭닉 홍보 및 상담, CO측정 및 금연관련 조형물을 전시할 계획이며, 옥천군에서도 관내 중,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연서명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진천군는 광혜원중학교외 5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일제 CO측정 및 금연교육 및 홍보물전시 및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음성군에서도 무극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금연 교육 및 금연상담 금연 관련 패널전시등을 통하여 흡연에 대한 사회적, 문화적 인식 변화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 및 금연사업 확산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각시·군별로 특성화된 금연 캠페인 및 행사등이 다양하게 펼쳐졌으며 금연에 대한 상담과 행사 참여를 원하는 도민들께서는 각 시·군 보건소로 연락하면 정확한 행사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보건정책과
건강증진팀 신범수
043-22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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