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기업에 녹색기술 지원
지역에코혁신사업은 대전시에 기반을 둔 중소기업이 산업 환경 혁신시스템을 구축하고 청정생산기술을 적용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 25억원의 사업비로 녹색기업 100곳을 지원을 목표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20개 기업을 선정하며, 사업비는 연간 총 5억원 안팎으로 지원할 계획이고 업체당 400~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은 1년동안 청정생산(에너지, 원자재, 폐기물, 수자원, 불량률 등) 진단·지도 및 설치비 지원, 공정진단을 통한 환경개선 및 제조원가 절감 관련 지원, ISO 14001 등 환경관련 규격 획득 지원, 녹색경영 및 청정생산기술 관련 직원 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참여할 기업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업체 방문등 선정절차를 거쳐 내달 말까지 최종선정 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한 기업은 총 22개 업체로, 사업을 통한 경제적 효과만 연간 약 7억 원에 달한다”며 “이는 기업당 연간 약 3000만원의 순매출이 추가로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환경적 효과와 근로여건 개선 등을 감안하면 그 효과는 훨씬 크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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