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우기대비 공사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건설관리본부는 이를 위해 점검반 5개반 12개조 48명을 편성, 본부 발주 공사현장 46곳과 교량 및 터널 등 도로구조물 18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서구 관저동~복수동을 잇는 ‘계백로 우회도로건설공사’ 등 주요 간선도로 건설현장 10곳과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현장 13곳,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비롯한 주요 건축공사장 3개소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공사장 내 붕괴 위험성 여부 ▲수해예방 대책 수립 및 준비상황 ▲안전시설물 설치 및 자재정리 상태 ▲교량 등 도로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우기대비 배수로 정비상태 ▲수해시 응급복구 장비 및 인력확보실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현지 시정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하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고 판단 될 경우 조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세기 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재난위험이 있는 공사현장과 시설물은 시기별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요인을 사전에 차단, 재난사고 Zero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은 재난요인 및 도로이용 불편사항 발생 시 적극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사장 및 도로 위험 신고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080-042-8272)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
담당자 윤수진
042-600-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