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군산시민들을 위한 협주곡’의 밤 개최

- 31일밤 군산대 음악과가 펼치는 협주곡의 향연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는 5월 31일(화) 오후 7시 30분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군산시민들을 위한 협주곡의 밤을 연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협주곡의 밤은 군산대학교 음악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마련하는 열정적인 무대로, 매년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의 주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로시니의 빌헬름텔 서곡, 하차투리안의 발레조곡 스파르타쿠스 중 “스파르타쿠스와 프리지아의 아다지오”, 하차투리안의 가면무도회 중 왈츠, 샤미나데의 플롯을 위한 콘체르토 107번, 사라사데의 찌고이네르바이젠 20번, 포퍼의 헝가리안 랩소디 68번,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 1악장 알레그로 등이 연주된다.

관현악 지휘는 군산대학교 양희정 교수로 플롯은 최믿음(4학년), 바이올린 윤지선(4학년), 첼로 조수경(3학년), 피아노 주은혜(3학년) 등이 출연한다.

박계성 군산대학교 예술대학장은 “음악과 교수들의 애정 어린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하는 무대여서 열정만큼 수준 높은 연주회가 되고 있다”면서 “될 수 있으면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감동의 폭을 넓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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