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미끄럼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다
장마철 빗물로 인해 우산 등에서 떨어지는 조그마한 물방울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다. 지하철, 버스, 공중화장실, 빌딩바닥, 계단등에 떨어져 있는 물방울을 못보고 지나가다가 미끌어져서 순간 당황하거나 상해를 당한 경험이 누구나 한번쯤을 있을 것이다.
경미한 타박상에 그치면 다행이겠지만 미끄러짐으로 인해 중상에서 사망까지 갈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아찔 할 것이다.
특히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노인, 시각장애인들에게는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시 정말 치명적인 상해를 당할 수 있다. 특히 시각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다니는 길에 물이나 기름등이 묻어 있을 경우 정말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내 앞에 어떤 위험한 상황이 놓여 있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소하게 넘길 수 있는 미끄럼사고가 우리 가족의 건강과 재산을 화마처럼 한번에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부터 예방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길 밖에 없을 것 같다. 장마철 비오는 날 집안에만 있으면 미끄럼사고로부터 가장 안전 할 것이나, 이것은 사고를 예방하는 적극적인 방법이 아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어떤 부분에서든 경험을 해 보고 공감할 만한 말이다. 하지만 장마철 빗물로부터 미끄럼사고를 예방할 적극적인 방법이 있어서 소개를 한다.
스티코(STICO)의 미끄러방지 바닥창(아웃솔)을 자신이 자주 신고다니는 신발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스티코의 바닥창은 물과 기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게 나노세라믹 소재와 고무를 합성하여 만들어졌으며, 이미 슬리퍼와 장화에는 부착이 되어 수출 및 급식업계, 산업현장등에서 사용을 하고 있고, 그 기능 또한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미끄러지지 않는 검사에서 1등급 이상의 수치를 검증 받고 있다.
스티코(www.stico.co.kr)의 바닥창을 구두 굽창갈이 하듯이 간단하게 붙이기만 하면 올 여름 장마철 미끄러지는 사고로부터 우리의 건강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을 것 같다.
가족중에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나 노인 특히 시각장애인이 있다면 꼭 유념해보기를 바란다.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임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나노텍스티코 개요
(주)나노텍스티코는 국내기술의 취약지인 재료 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한 고기능성 재료의 공급을 위하여 선진화된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지향하고 있는 난연제, 충전제 등 무기 세라믹 필러(Filler) 전문 제조업체인 (주)나노텍세라믹스의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Slip-resistance shoes), 소재 및 아웃솔 전문 판매법인입니다. (주)나노텍스티코는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미끄럼방지 신발에 대한 해외 12개국 수출을 통해 얻은 해외 소비자들의 성원 및 성공적 반응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개척 및 해외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세라믹 컴파운드 소재의 미끄럼방지 특수 신발 브랜드인 “STICO”를 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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