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성 직장인 93.5% ‘나는 다이어트 필요해’
- 직장인 뽑은 몸매 킹&퀸 ‘차승원’과 ‘이효리’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 854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인지 여부’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가한 남녀 직장인 중 86.1%가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여성 직장인들에게서 93.5%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남성 직장인들은 76.5%가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이어트 목적은 남녀 성별에 따라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남성은 ‘체력과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시키기 위해(53.8%)’, 여성 직장인들은 ‘날씬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56.8%)’ 가장 많이 선택했다.
한편,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직장인들 중 과반수(59.6%)는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응답자 64.8%, 남성 직장인 51.4%가 다이어트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들이 겪고 있는 강박증 증세(*복수응답)로는 △매일 다이어트 할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는다(45.4%)
△수시로 체중계로 몸무게를 측정한다(36.1%) △식사를 편하게 하지 못하고 폭식과 굶기를 반복한다(26.7%) △다이어트가 생각만큼 되지 않으면 우울해진다(19.9%) △음식을 먹을 때 칼로리를 일일이 체크한다(18.9%) 등이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20~30대 직장인이 생각하는 남녀의 적정 몸무게는 얼마일까?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175cm인 30대 남성은 69.1kg, 160cm 30대 여성은 49.4kg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답했다.
한편, 국내 남성 연예인 중 몸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연예인(*개방형 질문)으로는 남녀 직장인 모두 차승원을 1위로 선택했다. 다음으로 남성은 △2위 권상우 △3위 비 △4위 원빈 △5위 송승헌 순이라고 답했고, 여성 직장인들은 △2위 비 △3위 소지섭 △4위 권상우 △5위 현빈 순으로 답했다.
여성 연예인들 중 몸매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성 △1위 이효리 △2위 김사랑 △3위 신민아 △4위 전지현 △5위 지나, 여성 △1위 신민아 △2위 이효리 △3위 김사랑△ 4위 전지현 △5위 한채영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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