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6월 1일(수) 오후 2시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한살림은 ‘방사능오염과 먹을거리 위기에 대한 성찰과 모색’이라는 주제로 2011년 6월 1일(수) 오후 2시,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일본 원전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로 빚어진 방사능오염과 먹을거리 위기 상황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문제를 짚어보고, 안전한 밥상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의 첫 번째 강연자인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방사능오염에 따른 건강 문제와 먹을거리 위기’를 주제로 발표하며, 일본 생활클럽생협연합회 가토 고이치 회장은 일본 원전 사태 이후 일본 생협이 현재 당면하고 있는 고민과 한국 생협 조합원들에 대한 제언을 전할 예정이다.
토론회 개요는 다음과 같다.
일 시 : 2011년 6월 1일(수) 오후 2시~6시
장 소 :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
주 최 : 한살림
사 회 : 정규호(모심과살림연구소 연구실장)
주 제 : 방사능오염과 먹을거리 위기에 대한 성찰과 모색
발 제 1 : 방사능 오염에 따른 건강 문제와 먹을거리 위기
/ 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
발 제 2 : 후쿠시마 사태로 인한 일본 생협의 경험과 고민
/ 가토 고이치(일본 생활클럽생협연합회 회장)
토 론 : 정현미(한살림경기남부 식품안전위원장)
유억근(한살림생산자연합회 부회장)
김은정(한살림고양파주 논살림위원장, 미정)
한살림연합 개요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100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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