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여름철 증가하는 식중독 발생 예방과 새만금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새만금 주변 음식점 영업 불편해소 현장 행정 소통 간담회”를 5월 30(월) 14:00에 새만금 관광안내소 홍보 영상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군산시 환경위생과장, 부안군 주민생활지원과장 등과 비응항 번영회장, 새만금 종합수산시장 상인회장 등과 격포어촌계 영업자 대표, 부안군 음식업지부장 등 총 22명이 새만금을 찾는 관광객에게 친절, 봉사 등 편의 제공과 식중독 예방에 대한 주의사항 및 실천사항을 주지하고 새만금 음식점영업 발전을 위한 격의 없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

특히 요즘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원인균인 식중독 발생 예방수칙과 식품접객업소의 준수사항에 대한 영상물 관람과 더불러 다시 찾는 새만금정착을 위하여 행정과 영업자가 추진할 사항을 점검해보고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이에 따른 행정 실천으로 도에서는 새만금 주변 식품접객업소 지원을 위하여 위생복 1,000여벌을 제작 음식점에 배포하고, 관광객 서비스를 위한 비응항 그늘막, 음용수대 설치 확대와 격포항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식품진흥기금 융자 등 새만금 식품접객업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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