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제13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 수상자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년한국일보 삼성화재에서 개최한 제13회 전국 초·중학생 백일장에서 울산 격동초등학교 4학년 최다니엘(시 부문), 경북 칠곡 학림초등학교 1학년 최정민(산문부문), 전남 구례북초등학교 6학년 곽예림(독후감 부문), 서울 송정초등학교 1학년 임선우(방송소감문 부문), 경기 포천 경북중학교 2학년 신혜지(산문 부문), 전남 무안 현경중학교 2학년 김나영(방송소감문 부문) 학생이 대상으로 선정되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한다.

학생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와 보건복지부, KBS한국방송, CBS,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 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대회는 초등학생부문 45,572편, 중학생부문 9,728편 모두 55,300편의 작품이 응모 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참여하여 많은 학생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에 대해 생각해보고 올바른 장애인식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교육과학기술부와 삼성화재, 우리운동본부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하여 만들어진 세 번째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그대로도 괜찮아 - 베스트 프렌즈’ 를 시청 후 소감을 써내는 방송소감문이 중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초등학생은 KBS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2011 ‘대한민국1교시 - 라디오동화 학교 가는 길!!’을 청취 후 소감을 써내는 방송소감문에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다. 응모작품들 가운데 대상 6명(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최우수상 72명(시·도지사상16명, 교육감상40명 시 도의회의장상 16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60명, 가작 1,799명이 선정됐다.

또 단체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에는 울산격동초등학교, 서울원촌중학교가 선정되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에는 광주양지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 삼성화재사장상은 천안천남중학교 등 3개 중학교가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6월 29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열리며, 시상식에 참가하고자 하는 수상자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02-784-9727)로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마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first.or.kr

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사업국
오정민 대리
02-784-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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