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경관기록화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시에 따르면 31일 오전 10시 시청에서‘도시경관기록화사업 용역착수 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1년 동안 시의 각종 개발 사업지를 비롯해 자연경관, 도시 및 야간경관 등에 대한 기록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착수 보고회는 용역수행자인 충남대학교 산업협력단에서 사업추진방향, 경관기록체계, 촬영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사업팀은 경관전문가와 전문 사진작가로 구성됐다.
도시경관 기록대상은 지난해 대전시 기본경관계획에 포함된 경관자원, 조망점 등 선정된 지역과 각종 개발사업 예정지 등 급격한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 기록 대상으로 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기록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우리지역의 장소적 가치를 발굴·기록해 시민 공동유산으로 남기고자 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본 사업에 대한 자원 활동가로서 부분 참여가 가능한 만큼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대전시 도시디자인과(☎600-56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도시경관기록화 사업’은 매 5년마다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변화하는 대전 도시경관 모습을 사진과 영상매체 등으로 기록해 미래변화를 담아내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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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과
담당자 이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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