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1 지방세 발전포럼 개최

대구--(뉴스와이어)--지방소득·소비세 발전방안을 위한 “2011 지방세 발전포럼”이 한국지방재정학회 회원, 행정안전부 관계 공무원 및 전국의 지방세 담당공무원 등 47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지방세 발전포럼은 1983년부터 “지방세 연찬회”라는 이름으로 매년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되던 것이 2008년부터 한국지방재정학회와 공동 개최하면서 행사명을 “지방세 발전포럼”으로 변경하여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금년 8월에 개최되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관심과 “대구 방문의 해” 홍보를 위해 행사기간 중 대회관련 동영상을 상영하고 대회 및 대구안내 책자 등을 참가자 전원에게 배부하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3개 세션에 걸쳐 “지방소득·소비세 발전방안”을 주제로 하여 학계 전문가와 전국 세무공무원들이 참여하여 국민적 요구충족과 지방자치 시대에 부응하는 지방세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대토론의 장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지방소득세와 지방소비세 발전방안 등 지방세 발전정책에 대한 전문가와의 폭넓은 논의와 함께, 현행 지방세 운영방안 등에 대한 지방세 담당 공무원들의 연구발표와 심도 있는 토론이 있게 된다.

제1세션은 6월 1일 한국지방재정학회 주관 하에 “지방소득·소비세 발전방안” 주제로 장덕희 고려대학교 교수 등 4명의 전문가 주제발표와 대구시 안용섭 세정담당관을 비롯한 10명의 토론자로 진행되며 한국지방재정학회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하게 된다.

제2세션은 6월 2일 16개 시·도를 대표하는 16명의 지방세 담당공무원이 지방세 관련 현장경험을 통해 발굴한 연구과제를 발표하게 되며, 이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과제로 선정된 시·도에 대하여는 국무총리상,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시상도 함께 한다.

제3세션은 6월 3일 고영선 KDI 연구본부장이 “재정정책의 방향과 우선순위”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예정이다.

한편, 6월 1일 저녁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민과 호흡하며 일하는 470여명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세담당 공무원들이 서로 의사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지방세 제도개선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결의하는 지방 세정인의 밤 시간도 가지게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세정담당관실
세정담당 정경영
053-803-250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