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지니’, 밀알복지재단과 ‘저소득가능 아동을 위한 희망나눔 협약’ 체결
또한 5월 30일부터 사이트를 통해 밀알복지재단 밀알베이커리의 ‘미니쿠키 4종 세트’를 판매 중이다.
100% 우리밀로 제작, 피넛츠와 코코넛, 아몬드, 커피아몬드 총 4종의 쿠키로 구성된 미니쿠키 4종 세트는1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판매 금액은 수수료 없이 전액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다.
지니의 차승호 대표는 “지니의 운영진들이 직접 장애인들의 작업장을 방문, 그 상품이 품질과 완성도가 우수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판매를 결정했다”며 “이번 쿠키세트를 필두로 밀알복지재단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 운영 중인 세 개의 직업재활작업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통해 착한 기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는 빵과 쿠키, 케이크를 만드는 ‘밀알베이커리’와 커피숍, 화훼사업을 하는 ‘우리플러스작업장’, 천연비누를 제작하는 ‘밀알보호작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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