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손’ 홈페이지 시연회 및 ‘도-농 농촌현장 인력수송 지원사업’ 설명회 가져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5. 30일(월) 도청 전산교육장에서 농촌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 및 농협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 홈페이지 활용을 위한 시연회 및 도-농간 농촌현장 인력 수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일손’ 홈페이지는 농촌 고령화로 일손 부족에 따른 농촌 노동력 해소를 위해 인력지원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 사업비 120백만원을 투자하여 내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된다.

‘도-농 농촌현장 인력수송 지원’ 사업은 도시와 농촌의 실업자 및 부녀회, 노인회 등 농촌일자리를 희망하는 대상자를 농촌현장까지 수송해 줌으로써 농가에서는 구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업자 및 유휴 농력은 일자리 제공과 소득이 창출되는 사업으로 금년 한 해 6개 시·군에 200백만원을 투자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일손’ 홈페이지 이용방법 및 ‘도-농 농촌현장 인력수송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및 농가에서는 ‘일손’ 홈페이지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인터넷 검색창에서 ‘일손’ 단어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 주소 www.ilson.kr로 접속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농촌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 및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를 등록하면 맞춤형 일자리와 인력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맞춤형 일자리 연계 서비스 지원은 경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농 농촌현장 인력수송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및 농가 에서는 ‘일손’ 홈페이지에 필요한 정보 등록 또는 시·군, 읍·면 및 농협을 방문, 지원 신청을 하면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 이동(수송)에 따른 버스 등 교통수단을 지원하여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인력을 공급한다.

‘일손’ 홈페이지 정보이용을 통한 일자리 제공 및 ‘도-농 농촌 현장 인력수송 지원’ 사업을 통해 연간 유료인력 30,000명, 18억원의 소득창출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더 많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운영중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경북 일자리종합센터’ 및 ‘자원봉사종합센터’ 등과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일손 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와 농촌일자리 세미나 등 다양한 시책으로 농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사회통합 정책 발굴에 노력해 나가며「일손』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쌀산업․FTA대책과 지상철
053-950-290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