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살처분 보상금 지급실태 점검을 오늘부터 6.1일까지 춘천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점검은 살처분 보상금 지급 실적이 저조한 춘천, 원주, 강릉, 홍천, 횡성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현재까지의 살처분보상금 지급내역, 보상금 평가 현황 및 보상금 지급신청 지연 사유를 조사할 계획이다.

도는 이미 조기 재입식을 통한 구제역 피해농가의 재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살처분 가축에 대한 두수 및 체중 확인 등 살처분 보상금 신속지급 방안을 시달하였고, 이번 구제역에 따른 살처분 보상금이 2,05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1,132억원은 현재 지급된 상태이다.

아울러 강원도는 시군에서 보상금 지급 신청서 도착 즉시 매주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어, 보상금 신청 구비서류 작성 등을 위한 보상금 담당공무원의 인력 보강 등으로 살처분 보상금이 신속히 평가·신청될 수 있도록 시군에 특별히 당부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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