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 맞는 제품기획으로 채널 별로 맞춤 제품을 유통해 온 쟈뎅은 ‘프라페 아이스 파우더’ 출시를 통해 커피전문점이라는 신 유통 채널을 발굴, 새로운 고객층 확보와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27년의 커피 노하우를 가진 쟈뎅의 고품질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쟈뎅의 ‘프라페 아이스 파우더’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는 커피음료인 프라푸치노의 원료가 되는 파우더로,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지 않아도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카라멜향 마끼아또’와 ‘모카초코’ 2종으로 출시되었으며, 시중의 제품들이 지나치게 달다는 분석에 따라 당도를 낮춰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췄다. 또한, 기존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21,000원/1,000g)으로 출시돼, 커피전문점의 효율적인 점포 운영을 돕는다.
쟈뎅의 마케팅 담당자는 “‘프라페 아이스 파우더’는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쟈뎅의 비전이 담긴 제품으로, 이번 커피전문점 판매를 통해 일반 유통망을 넘어서 새로운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유통 망 확보에 힘써 소비자들이 쟈뎅의 커피 맛을 보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커피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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