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늘부터 무상(의무) 급식 시행
이에 따라 그동안 학교에서 스쿨뱅킹으로 급식비를 출금하던 것을 초등학교 1~2학년의 경우 출금을 하지 않아도 되고 학부모들은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예산은 총 68억 7000만원으로 대전시가 60%, 5개 자치구가 각 20%, 시 교육청이 20%를 부담하며, 시(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예산을 학교별로 지원하게 된다.
재원은 대전시가 41억 2400만원, 시 교육청 13억 7500만원, 동구 1억 8700만원, 중구 2억 1900만원, 서구 4억 4900만원, 유성구가 3억 3200만원, 대덕구가 1억 8600만원을 각각 분담한다.
앞으로 무상(의무)급식은 연차별로 확대해 내년도에 초등학교 1~4학년까지, 2013년도에는 초등학교 1~5학년까지, 2014년도에는 초등학교 전 학년까지 실시하게 된다.
한편 염홍철 대전시장은 무상(의무)급식 시행 첫 날인 6월 1일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 배식봉사와 함께 급식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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