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하수처리장이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정보교류에 의한 신기술 접목으로 운영선진화 인프라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2002년부터 코오롱건설(주) 등 22개 업체와 산·학·연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왔고, 현재 (주)한화건설 등 6개 업체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수처리공정은 2개 업체에서, 슬러지 처리공정은 4개 업체에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성과에 대한 환경관련 학회 논문 발표 및 반기별 토론회를 통한 신기술 접목으로 하수처리 운영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07년부터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3개 지역대학과 협약을 체결해 방학기간을 이용한 대학생 현장실습 및 상호 정보교류로 산·학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아울어 2012년부터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및 슬러지 해양배출 금지등 정부의 환경정책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더욱 안정적인 하수처리 운영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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