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은 각종 재난·재해 대처능력 향상과 현장지휘능력 강화를 위해 대전시 주관으로 년 1회 4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 직장민방위대는 257개대 대원수 14,577명으로 주로 국가·지방행정기관, 학교, 정부투자기관 및 공기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방위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최근 국제정세와 안보현황 및 재난상황에서의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일본의 지진과 방사능 유출에 따른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원(이종인 박사)을 초청하여 “원자력에 대한 이해와 재난·재해시 리더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통해 민방위 사태시 직장민방위대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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