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일부 여행업체의 불법·부당영업행위로부터 발생하는 여행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6월 1일부터 보름동안 시·군과 합동으로 현재 운영중인 도내 355개 여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점검기간 동안 관광사업자 등록사항 일치여부, 무단 휴·폐업여부, 보증보험 또는 공제 가입여부, 모객광고 확인을 통한 덤핑여부 조사 등을 통해 지적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시정 및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업체의 건전경영을 위해서 업체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하여 관련정책 수립에 활용키로 하였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경북도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하여 일부 여행업체의 과당 경쟁으로 인한 잘못된 여행문화를 바로잡고 안전하고 쾌적한 여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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