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동시에 금년 3월 ~ 4월 2개월 간 도내 4개 권역별로 투자유치기업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의 고충사항을 청취하고, 해당시군 ·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기업애로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는 투자유치기업의 인력채용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5월 한달 동안 전체 투자유치기업을 대상으로 인력채용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기업들의 부족한 인력채용은 직업훈련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인력채용 수요조사를 통해 도내 10개 기업체에서 179명의 인력채용 지원을 요청하였다. 지역별로는 포항 18명, 김천 20명, 문경 50명, 영천 55명, 경산 36명이며 모집부문별로 생산직 80명, 사무직 12명, 영업직 5명, 단순노무 등 81명이다.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에서는 인력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지역대학, 폴리텍(직업훈련원) 등을 방문하여 이들 회사의 구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도 일자리경제본부, 시·군, 인력공단 등과 협조체제를 유지, 원활한 인력수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종 취업박람회에 참가 기업이 홍보활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경상북도 투자유치단 홈페이지와 인터넷 인력채용사이트에 등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구인 기업과 구직 희망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도, 기업간 상시 협조하여 인력채용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들 회사에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은 해당업체로 직접 전화 및 방문하거나, 경상북도 투자유치단 사후관리팀으로 전화(053-945-1000) 또는 이메일(gbinvest@korea.kr)로 연락하면 상세한 구비서류 안내와 더불어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진관 경상북도 투자유치본부장은 일자리를 창출로 지역민들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투자유치의 기본적인 목적이여,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도가 직접 인력채용을 지원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앞으로 추가적인 일자리 확보와 투자유치기업의 증액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도와 투자유치기업 간의 상생 공조체제를 만들어 나가면서 도·기업·주민이 함께 잘 살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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