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의 전통 화학산업을 첨단산업으로 전환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정밀화학산업 명품특화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3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박맹우 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화학관련 업체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국가산업단지 학남정밀화학 소재부품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을 갖는다.

울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학남지구 조성사업’은 총 238억6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454-1번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면적 13만5156㎡ 규모로 오는 2013년 4월 완료된다.

유치업종은 첨단화학 소재부품 제조업으로 (주)제일화섬, (주)위즈켐, 피씨아이(주) 등 16개 기업체(울산테크노파크 포함)가 입주한다.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 울산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등과 함께 화학산업의 신 르네상스 첨단 고부가 정밀화학산업 육성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명품특화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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