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의약품의 오·남용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공급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6. 7~7. 6일까지 1일 4명(총인원 88명)을 투입하여 약국, 양약·한약 도매상 등 399개소에 대해 ‘의약품 판매업소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를 근원적 색출하고,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한 안내도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 조제·판매목적으로 보관행위, 약사 위생복 및 명찰 패용 여부, 의약품 가격표 표시 여부, 의약품 도매상 관리약사 면허대여 행위 등 판매업소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실태와 기타 취급자의 준수사항 등 약사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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