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발행인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하여,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 국가를 대표하는 정치가로서 주변국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사 참배를 중단해야 한다" 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북한 이슈와 관련, “북핵 해결은 주변 강대국들의 외교적 압력으로 풀기보다는 북한 스스로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고 밝혔다.
인터넷과 휴대폰을 비롯한 매체의 발달로 위기를 맞고 있는 신문 산업과 관련해서는 오히려 낙관적인 견해를 비치며 신문매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3대 일간지의 하나인 아사히 신문은 126년간 5대에 걸쳐서 신문을 발행해 오고 있으며, 4대 사주인 우에노 발행인은 신문인으로의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도 대담에서 함께 나누었다.
6월 2일 밤 10:40 (재방송 - 재방 금요일 오전 11시,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월요일 새벽 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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