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국 가맹사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코트라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2시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 진출방안 및 성공사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명신 코트라 상하이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차장이 중국 프랜차이즈 시장 현황에 대해, 빠오중둥 상하이 잉커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중국 시장 진출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법령과 분쟁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강인구 미스터피자 이사가 실제 중국에 진출한 경험을 소개하고, 서민교 맥세스 실행컨설팅 대표가 중국 시장 진출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국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수는 2000여개가 넘지만 아직 해외에 진출한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면서 “하지만 최근 조사 결과 해외진출, 특히 중국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이 많이 늘어난 만큼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체적 진출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문의는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 유통서비스팀(02-6050-1492)으로 하면 된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적,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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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용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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