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카운트 플러스’는 온라인상에서 기업이 스스로 재무진단 및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로 자본조달에서 현금흐름까지 비율과 구조, 계정에 대한 독자적인 분석시스템을 개발, 보다 심도 깊은 진단과 분석이 가능해졌다.
또한, 재무데이터 입력 및 수정절차를 간소화하였으며, 결과에 따른 모든 수치를 그래프/등급화하여 기업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하였다.
협회는 앞으로 이 서비스가 재무 인프라가 취약하거나 사업타당성 검토단계에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어카운트 플러스의 본격적인 홍보를 앞두고 서비스를 미리 이용해 볼 수 있는 체험단 이벤트를 6월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험단으로 선정된 기업은 서비스 체험후기를 작성하고 1년 무료이용권을 제공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문의 : 벤처기업협회 기획조정팀 이홍일(02-890-6350, lu7up@kova.or.kr)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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