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도시철도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
이날 공청회에서는 시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연구원(KOTI)의연구내용 발표가 있은 후 도시철도 전문가, 교수,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패널들의 토론시간이 준비 돼 있으며,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도시철도 2호선은 지난 4월 확정·고시된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의 충청권철도망, 도시공간구조의 재편, 생활권 광역화 등 도시의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진잠~서대전네거리~중리네거리~정부대전청사~유성네거리(28.6㎞)까지 1단계, 유성네거리~진잠(7.4㎞)까지는 2단계로 나누어 계획을 수립하였다.
2호선의 차량시스템은 타 고가방식이 갖고 있는 소음과 진동문제 해결이가능하고 정부에서 전략적으로 권고하고 있으며, 국토부의 실용화사업에 의해100%국내기술로 개발된 경량전철인 자기부상열차로 고가(高架)와 지하방식을병행하여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계획안에 대하여 6월중 기본계획 확정과 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신청 등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2014년 2호선 공사를 착공 2019년 개통할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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