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용 편의성이 향상된 ‘시내버스 안내단말기’ 시내버스 정류장 62개소에 설치
그 동안 시에서는 시내버스 안내단말기가 미설치된 정류장에 대해 2002년부터 작년까지 6차에 걸쳐 설치목표 1,180개소(총 시내버스 정류장 1,814개소) 중 현재 774개소(66%)에 안내단말기를 설치해 왔으며 시민들의 필요성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설치되지 않은 정류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설치대상 정류장은 이용승객수, 노선수 및 설치요구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예비선정 후 실시설계결과 최종 62개소 정류장을 확정했다.
금년에 설치할 버스 안내단말기는 모니터 크기 확대로 시인성 향상(LCD모니터 26인치 → 32인치)과 운영프로그램 개선을 통한 정보의 정확성 향상, 와이파이존 구축 및 뉴스 등 다양한 동영상 정보제공을 통한 체감 대기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시내버스 안내단말기는 시내버스 환승체계 개편과 더불어 버스 이용에 편리함을 주는 톡톡한 감초 역할로 시내버스 이용객의 증가에 직접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고유가로 인한 시민의 가계부담을 덜어주고 온실가스 배출감소로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등 여러 마리의 토끼를 잡는 효과가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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