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1일 오후 대전CT센터에서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한남대학교, KAIST의 외국인 유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한류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김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 배재대학교 김영호 총장,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금 대전은 ‘HD 드라마 타운’을 유치하고 신 한류를 점화할 문화콘텐츠산업의 허브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올해 초부터 한국의 대중문화인 한류 사업을 준비하고 한류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위해 대전지역 4개 대학(배재대, 우송대, 한남대, KAIST)에 유학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300명의 ‘한류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외국인 유학생 한류 서포터즈’는 한류 문화체험과 한류 지식함양을 통해 한국 대중 문화를 국내외에 홍보하고 해외 한류 팬들의 대전 방문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명예 한류 서포터즈로는 TV 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미르야 말레츠키(독일), 폴리나 리피나(뉴질랜드)가 맡았다.

이날 행사는 한류 배우 조여정의 축하 동영상, 대학교별 한류 서포터즈 대표 4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한류 체험에 대한 발표와 한류 서포터즈 블로그 오픈식 등으로 진행됐다.

염홍철 시장은 “문화적 감각을 지닌 외국인 유학생 한류 서포터즈가 대전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수행하며 한류 문화의 발전을 이끌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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