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스와이어)--영광군에서는 대마산단, 송림농공단지 등 입지 조성과 지식경제부 선정 ‘풍력발전 실증단지’, 환경부 선정 ‘전기차 선도도시’ 확정에 따라 친환경소재 신재생에너지 사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영광군 칠산바다를 중심으로 입안되고 있어 풍력발전과 전기차 생산 및 부품 생산 관련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광군에서는 미래 선도 산업을 유치하고자 ‘기업하기 좋은 고장 만들기 운동’을 군민과 함께 전개하고 있어 기업가의 투자확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군은 투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2011년 1월 1일자로 투자유치과를 신설하는 과감한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3월 벤처빌딩을 개소해 투자유치기업을 입주시키고, 5월 31일에는 투자유치조례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 등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또한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투자유치 진흥기금 2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현재 70억 원 확보는 물론 협약 융자금 지원 100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영광군에 준공한 (주)새암푸드먼트는 협약체결 후 5개월 여 만에 최단기일 인허가 처리 준공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경이적인 행정 사례로 영광군의 투자유치 기업환경 제공 의지를 잘 말해 주고 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전국최고의 기업 투자여건 조성과 행·재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하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 미래선도 산업의 유망 기업들을 유치하여 대한민국 1등 군 영광을 건설하겠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강한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풍력발전과 전기차 관련기업들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맞춤형 추가 입지조성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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