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 앤 설리번, 올해의 공항으로 인천국제공항 선정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항공우주 및 방위 사업부의 라비쿠마 마아바람(Ravikumar Madavaram) 컨설턴트는 “2010년 인천 국제 공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이용 승객 성장률과 항공기 이착륙 당 수익이 가장 높고, 경기 침체로 어려웠던 2009년 이후 회복이 가장 빠른 공항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인천 국제 공항은 탑승 수속 시간, 출입국 및 보안 서비스와 같은 운영면에서 뛰어난 리더쉽 역량을 선보였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 어워드는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의 항공사, 공항, 항공 제조업체, 항공기 정비업체, 항행 훈련, 방위 산업, 일반 항공 및 국토 안보 관련 업체들의 활약상을 알아보기 위함이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항공 우주 및 방위 사업부 슈브란슈 섹하르 다스(Subhranshu Sekhar Das) 총괄 이사는 “아시아 태평양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의 최고 경영을 축하할 수 있는 제4회 싱가폴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 어워드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 비록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지난 100년간 성숙된 산업이지만, 획기적인 최선의 경영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이번 어워드의 소감을 표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항공우주 및 방위 어워드의 수상기업들은 각 해당 부문에서 다른 경쟁업체들보다 한 수 위인 성과를 보여줬다. 국제 항공 산업의 힘든 시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011년 최고의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 중 하나이다”라고 다스 총괄 이사는 덧붙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심층 면접, 시장 분석, 성과 조사 및 시장 진출 업계들의 벤치마킹을 통해 지난해 관련 업체들이 지역 및 국제 시장에서 얼만큼 뛰어난 성과를 이루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2011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펴양 항공 우주 및 방위 어워드의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스트 앤 설리번 사이트(http://www.frost-apac.com/aeroawards)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어워드는 싱가폴 항공 우주 산업 협회(AAIS:The Association of Aerospace Industries Singapore)와 싱가폴 Aerospace가 후원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개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여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fro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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