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 전쟁물의 명작 ‘벌지 대전투’, ‘지옥의 영웅들 SE’ 출시
<벌지 대전투>, <지옥의 영웅들 SE> 등 워너에서 오는 6월 3일 출시하게 될 전쟁 영화는 CG 효과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져 훨씬 더 사실감과 생동감이 살아있는 스펙타클 전쟁영화의 명작이다. 전장의 생생하고 역동적인 화면을 만들어 내기 위한 사실적인 배경과 수많은 엑스트라는 전쟁영화다운 장관을 연출해 내고 있다. 특히 고전 영화 최대의 맹점이라고 할 수 있는 화질과 음질을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완벽히 복원함으로써 최신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해 전쟁 영화 특유의 방대한 전투장면을 유감없이 즐길 수 있다.
세계 2차 세계 대전 당시의 극적인 전쟁 상황을 다루고 있는 <벌지 대전투>는 히틀러의 지휘아래 연합군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하려는 독일군과 이를 막으려는 연합군의 전쟁 영웅들간의 치열한 전쟁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실제 전투 상황을 사실적으로 재연해 낸 이 영화는 흡입력 넘치는 줄거리와 실감나는 총격신 등이 선명한 화질과 음질로 복원되어 지금의 전쟁 영화 못지않은 스릴을 선사하고 있다. 이 영화의 스페셜 피쳐에서는 프로듀서 밀튼 스펄링의 영화의 기획과 제작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지옥의 영웅들 SE> DVD는 1980년 개봉했던 사무엘 풀러 감독의 ‘지옥의 영웅들’을 재편집한 영화다. 재편집으로 러닝 타임이 1시간 이상 늘어나며 2004 칸느에서 상영되기도 했던 이 영화는 참혹한 전쟁 속에서 이성을 잃어 가는 인간과 잔인한 군인의 행동을 어디까지 죄로 볼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전쟁 속에서 이성을 잃어 가는 인간의 내면을 심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이 DVD는 감독의 코멘터리를 통해 영화의 재편집 과정, 영화를 재탄생 시키기까지의 기술적인 노력, 그 외에도 사무엘 감독의 전작을 살펴볼 수 있는 메뉴와 주인공들의 캐스팅,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스페셜 피쳐가 수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국내 공중파 TV를 통해서도 방영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고, 전쟁 드라마로서는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화제작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최초로 40% 가격을 인하한다.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선보이는 완성도 높은 명작 전쟁영화는 매니아들 뿐 아니라 스펙터클한 영상을 좋아하는 영화팬들에게도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whv.co.kr
연락처
시네뱅크 원은숙 02-549-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