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통가 투이바카노 수상 면담

서울--(뉴스와이어)--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6월2일 여의도 한화63빌딩에서 씨알레 아통고 투이바카노(Siale’ ataongo Tu’ivakano) 통가 수상을 만나 오찬을 함께 하며 환담을 나누었다. 이날 오찬에는 한화케미칼 홍기준 대표이사가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 – 통가 양국간의 경제우호협력 및 유대관계 강화에 대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한화그룹이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전반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와 함께, 통가의 천혜적인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진흥방안에 대해서도 상호 관심사를 교환했다.

투이바카노 통가 수상은 지난 달 31일에 열린 제 1회 한-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키 위해 내한했다. 투이바카노 수상은 1952년 생으로 통가 사상 최초의 민주적 선거에 의해 2010년 수상에 취임한 바 있다.

통가는 오세아니아 남태평양 군도에 위치하고 있는 3개의 섬으로 이뤄진 도서 국가이며 면적 747km2, 인구는 12만명이다. 입헌군주제 국가이며 지난 2009년 기준으로 1인당 GDP는 2천6백 달러이다.

한화그룹 개요
한화는 1952년 화약 제조업체로 창업한 이래 제조ㆍ건설, 금융, 서비스ㆍ레저 부문 등으로 성공적인 사업다각화를 이루며 견고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현재 53개의 국내 계열사와 78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1년 말 기준 자산 총액 101조 원, 매출액 35조원을 달성한 한국 10대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wha.co.kr

연락처

한화그룹 홍보팀
변성준 차장
02-729-3043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