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엄주호)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공시설 만들기’에 나선다.

시설관리공단은 6월 3일 오전 11시 시설공단 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박수덕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공공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대공원, 월드컵경기장 등 주요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안전보건 활동에 필요한 정보 및 자료 제공 △질식재해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작업시 재해예방 공동 노력 △시설관리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수시지원 △재해예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키로 했다.

엄주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울산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협약기간은 체결일부터 2013년 6월 2일까지 2년간이며 협약식에는 양 기관 대표를 비롯하여 관계자 16명이 참석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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