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경계지점 및 반복 발생지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변화되는 시기인 6월부터 7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6일, 6월 24일, 7월 17일 등 총 3회에 걸쳐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울주군 온양읍, 서생면 지역 350㏊에 대한 항공방제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항공방제 실시에 따라 방제 시간에 장독대와 우물 뚜껑을 닫는 것을 비롯해 산나물 채취 금지, 양어장 급수 중단, 양잠농가 뽕잎 비축, 양봉농가 벌통 이동, 항공살포 작업시 바깥 활동 자제 등을 당부했다.

울산시는 관내 산림에 대한 지속적인 지상예찰 및 항공방제를 병행하여 산림병해충 방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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