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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1 08:17
과천--(뉴스와이어)--보건복지부는 제7차 사회문화정책관계장관회의(‘04.12.14)의 후속조치로 ’05. 5. 30일 문화관광부와 장애인체육 문광부 이관에 관한 협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이관 방침을 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경기도 이천시에 건립중인 “장애인종합수련원(부지 55,680평)”을 건립비 잔액(국고 67.7억원) 및 삼성 기부액(100억원)을 포함하여 모두 문화관광부에 이관함

또한, 장애인올림픽대회 입상선수 연금 및 장애인복지진흥사업에 활용되었던 “장애인복지진흥기금(248억원)”도 현재 160명 연금수혜 선수들의 안정적 연금지급과 앞으로 각종 경기 메달 수상자의 증가에 대비하여 전액 문화관광부에 이관함

종합수련원 부지 소유권 이전, 기금 소유주 변경 등 구체적인 인계인수 작업은 현재 국회 계류 중인 국민체육진흥법이 통과되어 설립될 예정인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한국장애인복지진흥회간에 추진된다.

이를 위해 문화관광부에 대한장애인체육회설립실무추진위원회와 복지부(장애인복지진흥회내) 인계작업팀을 구성ㆍ운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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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정책과 고태근 503-7756